스펙보다 중요한 건 ‘보이는 나’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제는 자격증보다 #링크드인 (LinkedIn) 프로필이 곧 포트폴리오이자 이력서가 되었죠. 메텔은 이런 변화에 맞춰, 대학생·취준생·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링크드인을 활용한 실전 취업 브랜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8일, 메텔은 노션 커뮤니티 ‘노슈니’와 스타트업 ‘24.5 Corp’와 함께 청년 커리어 실험 프로그램 ‘어서노션 서바이벌 (Play with Notion)’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메텔은 “링크드인 교육 전문 기업”으로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취업 준비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노션으로 배우고, 링크드인으로 증명하다

‘어서노션 서바이벌’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 기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약 100명의 청년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협업 미션을 수행하고, 그 과정을 기록과 인증서로 남겼습니다. 즉, “배운 것을 직접 보여주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였죠. 메텔은 이 과정에서 링크드인 교육전문 기업으로서, 링크드인 활용 강의를 맡아, 참가자들이 단순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서 나아가
✔️ 자신의 경험을 링크드인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 취업 준비 과정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를 안내했습니다.
노션에서 만든 결과물이 링크드인에서 증명되는 순간, 스펙이 아닌 스킬이 진짜 경쟁력이 됩니다!

메텔은 모든 취준생이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서바이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강점을 정의하고, 경험을 스토리텔링하며, 링크드인 프로필을 통해 기업과 직접 연결되는 방법을 강의했습니다. 또한 행사 후에는 QR코드를 통해 ‘링크드인 취업·이직 꿀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으며, 참여자 중 5명을 선정해 메텔 팀의 1:1 피드백 & 컨설팅 세션이 제공되었습니다.
✨TIP. 해당 포스팅 하단에 QR코드를 통해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번 ‘어서노션 서바이벌’ 세미나는 단순한 취업캠프가 아닌 커리어 실험장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게임처럼 즐기며 팀을 꾸리고, 동료 찾기·코인 수집·미션 수행 등 협업 과정을 통해 실제 문제 해결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메텔은 이런 청년들의 시도에 발맞춰 링크드인을 기반으로 한 커리어 성장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링크드인을 통해 ‘나를 설계하는 시대’ 를 만들 수 있도록 메텔이 돕겠습니다.
메텔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 취업준비 강의, 대학생 연합 세미나
그리고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링크드인으로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