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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외에서 ‘직접 부딪히며’ 만든 세일즈 감각이, 링크드인 Demand Generation으로 이어지기까지 - 박도현 Head of BD

도현님은 maetel에서 세일즈로 시작해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 그리고 지금은 오가닉 중심의 마케팅까지 맡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직무를 설명하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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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외에서 ‘직접 부딪히며’ 만든 세일즈 감각이, 링크드인 Demand Generation으로 이어지기까지 - 박도현 Head of BD

도현님은 maetel에서 세일즈로 시작해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 그리고 지금은 오가닉 중심의 마케팅까지 맡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직무를 설명하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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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외에서 ‘직접 부딪히며’ 만든 세일즈 감각이, 링크드인 Demand Generation으로 이어지기까지 - 박도현 Head of BD

도현님은 maetel에서 세일즈로 시작해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 그리고 지금은 오가닉 중심의 마케팅까지 맡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직무를 설명하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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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Denver Park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글을 씁니다.

도현님은 maetel에서 세일즈로 시작해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 그리고 지금은 오가닉 중심의 마케팅까지 맡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직무를 설명하기엔 범위가 넓어 보이지만,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메텔이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설계하고, 루프를 최적화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도현님은 메텔에서의 여정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그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려 합니다.

자기소개와 메텔에서 맡고 있는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메텔에서 약 1년 반 동안 역할이 계속 확장됐어요. 처음에는 세일즈를 맡아서 전략, Pricing, 서비스 모델링, 세일즈 파이프라인 구축, Lead/Demand Generation까지 전반을 맨땅에서 설계했죠. 그 과정에서 컨설팅부터 운영, 산출물까지 end-to-end를 직접 경험했고요. 지금은 페이드보다 인바운드·오가닉 중심으로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정비, 뉴스레터, 개인 계정 운영, 유튜브, 커뮤니티(링크앤밍글), 최소 비용의 검색광고/데이터 분석, 블로그 콘텐츠, 제휴, 신규사업 모델링까지요.

한마디로 "메텔이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최적화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하게 보는 목표는 뭔가요?

회사 차원에서는 고객이 LinkedIn을 통해 해외 진출 성과를 만들 수 있게 돕는 게 핵심이에요. 전시회나 콜드메일보다 디지털 매체 = 링크드인을 통한 '신뢰도 높은(웜) 리드 기반 전환'이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거죠.

개인적으로는 "다른 기업이 못 만드는 메텔만의 엣지"를 계속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매출도 중요하지만 성장(Growth)을 수치화하고 최적화해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만드는 쪽을 더 봐요.

Demand Generation 관점에서, 본인 역할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은 ‘리드’보다 ‘수요’를 만드는 구조가 더 중요해졌어요. 돈을 태우는 퍼포먼스보다 콘텐츠로 영향력과 신뢰를 쌓고, 여러 레이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과정이 필요하죠. 저는 메텔의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깊이 이해한 상태에서 마케팅을 맡고 있어서 유저 반응 포인트를 찾아 서비스에 전달하고, 그걸 다시 소구점과 뾰족한 제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를 설계(Demand Gen)한다”는 걸 실무적으로 풀면 어떤 그림인가요?

저는 Demand Gen을 "한 번의 캠페인"이 아니라, 인지 → 신뢰 → 행동 → 전환이 끊기지 않게 이어지는 시스템이라고 정의해요. 그래서 '소재'를 먼저 보기보다 '구조'를 먼저 봅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우리를 처음 만나는 지점은 어디인지, 신뢰를 만드는 증거가 무엇인지, 그 증거가 콘텐츠로 남아 있는지, 신뢰 다음의 액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를 먼저 점검해요.

메텔의 차별점은 뭐라고 보시나요?

'경험 기반의 시니어 팀'이라는 점이 가장 커요. 저는 여러 나라에서 현지인을 고용하고 문화적 차이를 체감하면서 해외 세일즈를 해본 경험이 있고, 팀도 각자 해외 경험과 전문성이 강합니다. 작은 팀이지만 실행력과 전문성이 높아요.

도현님은 특이한 해외 경험이 많잖아요. 해외에서 하셨던 다양한 경험도 소개해 줄 수 있나요? 또 해외 현장 경험이 지금 일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네, 제 커리어는 조금 독특한 편인 것 같아요. 20대 후반부터 해외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굴리면서 배운 게 정말 많았어요. 대학 시절에는 여러 전시회 통역 일을 했고, 첫 커리어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Korea)의 필리핀 K-Food 한국관 바이어 매칭 PM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해외법인 설립도 경험했고,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 두바이 등 여러 지역에서 상주하며 전시회와 바이어 매칭 프로젝트를 PM으로 직접 운영했습니다. 산업군도 ICT, 방산, 물산업, 푸드, 콘텐츠/IP까지 다양했고요.

재미있는 건, 경험의 형태도 여러 갈래였어요. 해외 현장에서 비즈니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것뿐 아니라, 예능도 찍어보고, 영화 제작도 해보고, 해외에서 한국 정부가 주도하는 콘서트나 국가 행사 같은 큰 판도 직접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필리핀에서는 아예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로 아이돌 그룹(SB19)을 만들고, 팬덤이 확산되는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지금 일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단순해요. 해외에서는 '논리'만으로는 일이 안 풀리는 경우가 많고, 결국 사람이 무엇에 설득되고, 무엇을 무례하게 느끼고, 어떤 순서로 신뢰를 쌓아야 움직이는지가 성패를 가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해외 GTM에서 가장 위험한 게 “한국에서 하던 프로세스를 그대로 복붙하는 것”이라고 봐요. 문화도 다르고, 의사결정 방식도 다르고, 관계 맺는 속도도 다르니까요. 처음부터 문장, 단어, 보여지는 방식, 접근 순서까지 같이 설계하지 않으면 실제 전환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지금 메텔에서 LinkedIn 기반 Demand Generation이나 GTM을 설계할 때도, 메시지 한 줄을 잘 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발견’되고, 어떤 증거로 신뢰를 만들고, 그다음 어떤 액션으로 전환시키는지를 먼저 그려요. 해외에서 몸으로 배운 “신뢰 중심 접근”이 지금 일의 기준이 된 셈이죠.

해외에서 멘땅에 ‘헤딩’했던 경험 중, 지금 메텔의 방식으로 가장 직접 연결되는 사례가 있다면요?

NIPA에서 주관하는 두바이 전시회를 15일 전에 수주해서 만들어낸 경험이요. 준비해야 할 건 부스만이 아니었고, 전시장 계약부터 현장 구축, 한국 기업 30개사 운영/미팅 설계, 바이어 매칭, 디자인/제작, 오프닝/컨퍼런스, 현지 스마트 시티 답사까지 2주 안에 동시에 돌려야 했습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바이어가 안 오는 것"이었어요. 게다가 같은 날 KITA에서도 ICT 로드쇼가 있어서 현지에서 경쟁이 생겼고요.

"상상해 보세요. 전시회 Live 15일 전 아는 사람이라곤 소개받은 한 분으로 두바이에 혼자 입국해서 이 사업을 성공시켜야 하는 담당자의 기분을”

그래서 '리스트'가 아니라 '레퍼럴'로 시작했습니다. 현지 지인 소개로 연결된 분을 찾아가고, 그 소개를 타고 현지 키맨(협회 등)에게 접근해서 레퍼럴 기반으로 리스트를 확보했죠. 인력이 부족해서, 예전에 연결된 인도 뭄바이 쪽 네트워크를 다시 끌어와 현지 아웃바운드 리소스를 확보하고, 저는 현장에서 직접 제안서를 들고 기업을 찾아가 미팅을 확정시키는 방식으로 판을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미팅이 만들어졌고, 다행이 240억 규모 계약이 성사된 케이스도 있었어요.(죽다 살았지 뭐에요 ㅎㅎ) 지금 메텔이 하는 일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무작정 이메일을 발송하는 방식보다 네트워크 중심으로 연결되는 게 더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해외에서 프로젝트를 많이 해보셨잖아요. 국내 기업들이 해외 전시회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뭐라고 보시나요?

국내 기업들이 해외 전시회에서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명확해요. "부스만 잘 꾸며놓으면 누군가 찾아와 상담하고, 결국 계약까지 이어지겠지"라고 기대하는 거예요. 실제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차갑습니다. 바이어는 우연히 우리 부스를 발견해서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현장에서 반복되는 실수도 늘 비슷했어요.

  • 주최 측 바이어 매칭을 기대하고, 현장에서 기다리기만 한다.

  • 콜드메일을 많이 보낸 걸 “우리는 열심히 했다”로 착각한다.

  • 전시회 ‘이전’에 왜 만나야 하는지 명분를 못 깔아놓는다.

  • 한 번 만남을 “명함 교환”으로 끝내고,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지 못한다.

반대로 전시회를 정말 잘 활용하는 팀은 전시회를 단순한 부스 운영이 아니라, 현지에서 미팅을 하기 위한 명분으로 봅니다. 이렇게 바뀌면 방식도 완전히 달라져요. 이 팀들은 전시회 기간 내내 부스에만 상주하지 않습니다. 바이어와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고, 오피스까지 직접 찾아갑니다. 현지에서 믿을 만한 사람으로 포지셔닝하는 거죠.

마지막으로요. 도현님이 메텔에서 ‘진짜로’ 해내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커리어 초기부터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 나갈 때, 왜 이렇게 많은 시행착오를 반복할까 "그리고 왜 더 효율적이고 똑똑한 방식은 아직 없을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늘 생각해왔어요.

메텔에 합류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B2B 기업들이 예전처럼 감으로 움직이거나 비효율을 반복하지 않고, 더 전략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해외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싶었어요. (특히 지금 처럼 수출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더욱이요)

그래서 메텔에서 해내고 싶은 목표도 분명합니다. 국내 B2B 기업들이 해외에서 더 효율적이고 똑똑한 방식으로기회를 만들 수 있는 흐름을 설계하는 것. 국내 기업들의 해외 B2B 사업이 더 적은 시행착오로, 더 효율적이게 돌아가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현님이 해외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은 메텔이 단순한 실행 대행이 아니라, 국내 B2B 기업의 해외 세일즈 구조를 더 정교하게 설계하려는 팀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는데요. 메텔이 단순한 LinkedIn 대행이 아니라, 'B2B 해외 세일즈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도현님의 관점과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도현님 링크드인에서도 계속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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