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를 준비할 때 부스와 브로슈어는 꼼꼼하게 챙기면서, 정작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는 현장에 맡겨두고 있지 않으신가요? 많은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해 수백 장의 명함을 받아옵니다. 하지만 행사가 끝난 뒤 실제 미팅이나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전시회를 준비할 때 부스와 브로슈어는 꼼꼼하게 챙기면서, 정작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는 현장에 맡겨두고 있지 않으신가요? 많은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해 수백 장의 명함을 받아옵니다. 하지만 행사가 끝난 뒤 실제 미팅이나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명함 100장을 모으는 전시회와 핵심 바이어 10명과 다음 대화를 약속하는 전시회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번 메텔 9월 무료 웨비나에서는 LinkedIn을 활용해 전시회 전부터 타깃 바이어를 찾고, 현장 미팅과 전시회 이후의 후속 대화까지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시회의 목표는 명함 수집이 아닙니다
전시회의 진짜 목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고객과 바이어를 만나 전문성을 알리고, 전시회 이후에도 이어지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전 준비 없이 전시회에 참가하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 전시회에 참가하면 생기는 반복적인 상황 |
|---|
| 1. 부스를 방문한 사람들과 짧은 인사만 나눈다. |
| 2. 명함은 많이 받았지만 상대방이 누구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
| 3. 전시회가 끝난 뒤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할지 몰라 연락이 늦어진다. |
| 4. 일괄적인 이메일을 발송하지만 답변을 받지 못한다. |
전시회 성과를 높이려면 현장에서 명함을 많이 받는 것보다, 전시회 전·중·후를 하나의 영업 과정으로 설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전시회 전, 만나야 할 바이어를 먼저 찾습니다 링크드인을 활용해 사전에 전시회 준비하기
전시회 성과는 현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결정됩니다. 참가기업과 바이어 DB를 살펴보고 우리와 비즈니스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야 합니다. 이후 LinkedIn에서 해당 기업의 구매 담당자, 의사결정권자 또는 실무 담당자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프로필과 최근 게시물을 확인하고, 콘텐츠에 반응하거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면 현장에서 처음 만났을 때도 완전히 낯선 관계에서 출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LinkedIn은 단순히 전시회 참가 소식을 알리는 채널이 아닙니다. 만나야 할 사람을 찾고, 상대를 이해하고, 현장 미팅을 준비하는 바이어 발굴 채널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전시회 현장, 준비된 대화를 시작합니다
사전에 타깃 바이어를 조사했다면 현장 대화도 달라집니다. 기업명과 직무만 알고 만나는 것보다 상대방의 관심사, 비즈니스 방향, 최근 활동을 파악하고 만났을 때 더 구체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제품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 기업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확인하면서, 다음 미팅으로 이어질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시회 현장에서의 목표는 명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음 대화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전시회 이후, 명함을 관계로 전환합니다
전시회가 끝난 직후의 팔로업도 중요합니다. 받아온 명함을 연락처에 저장하거나 동일한 내용의 이메일을 일괄적으로 보내는 것만으로는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정리한 뒤, 대화 내용과 관심사에 맞춰 LinkedIn DM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도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상대방의 게시물에 반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접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명함은 단순한 연락처가 아니라 DM, 콘텐츠 상호작용, 후속 미팅으로 이어지는 관계의 시작점이 됩니다.
9월 메텔 무료 웨비나에서 알려드립니다

지난 8월 메텔 웨비나에서는 ‘LinkedIn으로 타깃 고객을 발굴하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9월에는 그 내용을 전시회 현장에 적용해,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 연결과 사후 팔로업까지 이어지는 실전 전략을 다룹니다.
메텔 임유림 컨설턴트가 참가기업·바이어 DB를 활용해 타깃을 조사하는 방법부터 LinkedIn을 통해 미리 관계를 만들고, 현장과 전시회 이후까지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 1. 해외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고 있는 대표 및 실무 담당자 |
| 2. 전시회에서 명함은 많이 받지만 후속 미팅으로 연결하지 못한 분 |
| 3. 참가기업과 바이어 DB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 |
| 4. LinkedIn을 해외영업과 바이어 발굴에 활용하고 싶은 분 |
| 5. 전시회를 실질적인 영업 성과로 연결하고 싶은 분 |
전시회 전·후 바이어 매칭을 넘어 미팅으로 연결하는 법
- 일시: 2026년 9월 16일(수) 오후 2시~3시
- 진행 방식: 온라인 Zoom
- 참가비: 무료
- 신청 마감: 2026년 9월 15일(화) 오후 11시 30분
- 연사: 메텔 임유림 컨설턴트
전시회 현장에서 우연히 좋은 바이어를 만나기만을 기다리지 마세요.
만나야 할 바이어를 미리 찾고, 온라인에서 관계를 만든 뒤 현장 미팅과 후속 대화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전시회를 명함 수집 행사가 아닌 실제 고객과의 관계가 시작되는 영업 프로젝트로 만들고 싶다면 이번 무료 웨비나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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