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제조업에서 마케팅은 종종 박람회와 전시회에 국한되곤 합니다. ‘홍보 = 박람회’라는 공식을 당연하게 여겨왔던 흥아기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한 해외 대리점의 조언, 그리고 메텔이라는 파트너를 만나면서 링크드인이라는 채널로 그 공식을 깼고 있습니다. 오늘은 흥아기연 마케팅 담당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링크드인 전문 대행사 ‘메텔’과 '흥아기연'의 링크드인 마케팅 여정을 공유합니다.
| 메텔 고객 사례: 흥아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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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드인으로 열린 |
| 새로운 해외 영업 판로 |
B2B 제조업에서 마케팅은 종종 박람회와 전시회에 국한되곤 합니다. ‘홍보 = 박람회’라는 공식을 당연하게 여겨왔던 흥아기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한 해외 대리점의 조언, 그리고 메텔이라는 파트너를 만나면서 링크드인이라는 채널로 그 공식을 깼고 있습니다. 오늘은 흥아기연 마케팅 담당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링크드인 전문 대행사 ‘메텔’과 '흥아기연'의 링크드인 마케팅 여정을 공유합니다.
흥아기연 회사란? 월드클래스300 및 글로벌전문기업

㈜흥아기연은 1970년에 설립하여 자동 블리스터 & 포장기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사원수 150여명의 규모로서 중소기업청 및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월드클래스300 및 글로벌 전문 기업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는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경쟁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5위안에 드는 제약 전문 포장 기계업체로 한국의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는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입니다.

70여 개국 800여 거래처들과 소통하며 해외 대리점 관리 및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연간 86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 개발비에 투자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내실 있는 한국기업입니다.
흥아기연이 링크드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 왜 하필 '링크드인'?
제조업 특성상 그동안 마케팅을 박람회와 전시회 중심으로만 해왔습니다. "홍보는 곧 오프라인 전시회"라는 인식이 강했고, 실제로 많은 수주가 박람회를 통해 이뤄졌죠. 하지만 작년 코리아팩 전시회에서 해외 대리점 관계자들이 방문했을 때, 한 분이 강하게 권했던 게 바로 ‘링크드인’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내부에서 외부 마케팅을 진행한 경험이 없었고, 실제 채널을 주도할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생각을 실행까지 옮기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군분투하는 와중에 링크드인을 컨설팅 및 대행해 주는 파트너사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한 번의 파트너사 실패 후 메텔을 만나 지금까지 링크드인을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링크드인 파트너사로 메텔을 선택한 이유 실패한 경험이 있기에 더 특별했던 메틸과의 만남
기존에 코트라를 통해 링크드인 파트너사와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파트너사는 ‘링크드인’을 안다고 했지만, 결과물은 전혀 달랐습니다. 기획안은 일정에 맞지 않았고, 콘텐츠는 방향성과 엇갈렸으며, 비주얼 또한 전문성이 부족했습니다. 글의 퀄리티, 커뮤니케이션, 광고 분석 모두 아쉬움뿐이었죠. 그래서 한 달 만에 계약을 종료하게 되었고 다른 파트너사를 알아보던 중 메텔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텔은 첫 킥오프 회의부터 신뢰를 주는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원하던 곳을 정확히 짚어주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접근성’이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닌, 우리 업계를 이해하고 대화가 되는 파트너사가 메텔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저함 없이 바로 메텔과 링크드인을 활용한 해외영업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메텔의 가장 큰 장점: ‘소통’과 ‘캐치력’ 실패한 경험이 있기에 더 특별했던 메틸과의 만남
메텔의 가장 큰 강점은 소통이 빠르고 정확하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니즈를 누구보다 빠르게 캐치하고, 그 방향에 맞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더불어 외부 전문가의 시선이 내부에 들어오면서 기존 멤버들에게도 자극이 되었고, AI 툴을 활용한 작업 방식은 사내 혁신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링크드인이 가져다준 온라인 영업 가능성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영업으로
그간 저희 흥아기연은 해외 영업과 마케팅 수단을 박람회에만 의존해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오프라인 수요가 점점 줄고 있는 요즘,
링크드인을 통해 새로운 채널을 확보하게 된 것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메텔과 링크드인 협업을 하면서 한번도 체감하지 못했던 아웃리칭*에 대한 회신이 발생하고, 심지어 메일로 당장 회사 소개서를 달라는 연락도 받게 되었습니다. 실제 링크드인을 통해 들어온 리드 문의가 12건 이상 발생하는 해외영업의 효과를 직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지금 링크드인은 흥아기연의 영업, 마케팅에서 핵심적인 전략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링크드인이 흥아기연의 진정한 글로벌 세일즈 채널로 확장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아웃리칭은 링크드인에서 B2B 기업이 능동적으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네트워크를 열고, 기회를 연결하는 활동으로 주로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입니다.
흥아기연에게 메텔이란?
“명예 영업사원입니다”라고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한 외주, 대행사가 아닌 우리의 상황을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진짜 ‘파트너’. 그게 바로 메텔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메텔과 함께 할 작업들이 더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