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기업에게 링크드인은 더 이상 ‘브랜드 홍보용 채널’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마케팅 채널로 사용되며 세일즈 기회를 열뿐만 아니라, 실제 매출 전환, 파트너십 유치, 그리고 파트너사의 반응을 끌어내는 마케팅 채널입니다. 기술 기반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GTM 파트너, Outcome은 링크드인 콘텐츠가 단순한 인지도를 넘어서 구체적인 세일즈 전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Outcome이 메텔과 함께 링크드인 마케팅을 진행했는지 Outcome 양우진 공동창업자님의 인터뷰를 통해 전달드립니다.
| 메텔 고객 사례: 아웃컴 |
|---|
| 세일즈 기회를 만드는 |
| 링크드인 마케팅 비결 |
B2B 기업에게 링크드인은 더 이상 ‘브랜드 홍보용 채널’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마케팅 채널로 사용되며 세일즈 기회를 열뿐만 아니라, 실제 매출 전환, 파트너십 유치, 그리고 파트너사의 반응을 끌어내는 마케팅 채널입니다. 기술 기반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GTM 파트너, Outcome은 링크드인 콘텐츠가 단순한 인지도를 넘어서 구체적인 세일즈 전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Outcome이 메텔과 함께 링크드인 마케팅을 진행했는지 Outcome 양우진 공동창업자님의 인터뷰를 통해 전달드립니다.
Outcome 소개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GTM전문 파트너

Outcome은 국내 제조·기술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Pre-GTM(Go-To-Market) 전문 파트너입니다. 양우진 부대표는 LG전자, HLDS 등 대기업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세일즈를 경험한 실무자이자 공동 창업자로, Outcome을 통해 다음 세 가지 서비스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AI 기반 시장 데이터 분석
- 잠재 바이어 발굴 및 세일즈 메시지 설계
- 실제 Discovery 미팅 세팅 및 전환 전략 실행
[아웃컴 홈페이지]
콘텐츠는 '세일즈 시스템의 일부' 링크드인 마케팅을 시작한 이유
도달 수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타깃이 반응하는 콘텐츠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메텔을 찾은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시도와 광고 집행을 통해 해외 리드를 확보하고자 했지만, 타깃의 관심과 실제 세일즈 기회 사이의 연결고리가 약하다는 문제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콘텐츠의 단순 ‘노출’이 아닌, 진짜 우리 타깃이 콘텐츠를 보고 반응할 수 있는 링크드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싶었기 때문에 메텔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단순 대행이 아니라, 전략 컨설팅에 가까웠습니다
메텔은 인터뷰와 Outcome의 기존 리드 데이터를 분석하고, 글로벌 바이어들의 실제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퍼널 중심 콘텐츠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또한 Outcome 내부에 이미 존재하던 ‘잠재 바이어 아카이브’, ‘커뮤니케이션 실패 사례’, ‘시장 오해 데이터’ 등을 전략적으로 끌어내어 Outcome만의 타깃팅 전략을 재설계하고, 링크드인 상에서 실제 바이어들이 반응하는 콘텐츠 구조를 함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을 메텔과 함께 진행하며, 내부 멤버들조차도 '우리가 이렇게 많은 자료와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메텔은 저희가 그냥 지나쳤던 데이터들까지 정보화해주었습니다.
콘텐츠의 실질적 성과와 데이터 기반 피드백 루프 무한 반복 메텔과 링크드인을 운영하며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콘텐츠가 그냥 글이 아니라, 영업 시스템의 일부가 됐습니다.
현재 저희는 메텔과 함께 제작한 링크드인 콘텐츠를 통해 (1)어떤 직책 (2)어떤 인물이 (3)어떤 글에 반응했고, (4)어떤 글에서 DM이나 미팅 요청이 유입되었는지를 모두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브랜드 콘텐츠를 넘어, 링크드인 마케팅으로 실제 매출 전환을 이끄는 B2B 세일즈 도구로서 콘텐츠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제가 경험한 메텔을 3가지로 표현한다면
- 고객 안의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전략 파트너
- 타깃형 콘텐츠 설계를 통해 실제 반응을 만드는 실행 컨설턴트
- 실전 경험과 퍼널 전략이 통합된 고도화된 콘텐츠 팀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메텔과 함께 글로벌 세일즈 퍼널을 콘텐츠 중심으로 최적화해 나갈 예정이며, 이 협업 경험이 향후 국내외 B2B 기업의 콘텐츠 전략 수립에 좋은 전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